Article Category

분류 전체보기 (87)
평범한 나날들 (23)
취미생활 스케치 (16)
건축 리뷰, 얘기 (38)
책, 음악 리뷰 (10)

Calendar

«   2012/02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     
  • Total44,337
  • Today121
  • Yesterday157


1월의 겨울
 
같은 과 후배와 가회동 한옥마을을 돌며
 
한옥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
 
내려오던 가회동 골목에서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

서로를 꼭 안았던 기억


Painter 11, 8hrs
픽션이 섞여 있습니다. 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
'취미생활 스케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Sea of Tear  (0) 2011/10/02
기린 버스.  (0) 2011/09/17
가회동  (0) 2011/09/02
Untitled-1  (0) 2011/08/17
Waiting for your call  (0) 2011/08/17
잘가렴  (0) 2011/08/10
Trackback 0 and Comment 0

prev Prev : [1] ... : [7] : [8] : [9] : [10] : [11] : [12] : [13] : [14] : [15] ... : [87] : Next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