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의 겨울
같은 과 후배와 가회동 한옥마을을 돌며
한옥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
내려오던 가회동 골목에서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
서로를 꼭 안았던 기억
Painter 11, 8h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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