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 끝나고, 화장실 벽을 미리 설치해놨다는 말에 차장님과 같이 보러갔는데, 가보니 목수 불러서 벽체만 세워놨네; 안에 도기 넣음 다시 부르시길... 넘 어두워서 사진도 안찍었네.
남자화장실 넘 좁아서 걱정했는데, 역시나 문밖에서 소변기가 훤히 보이던데.. 미리미리 죄송하단 말씀드릴께요. 변명하자면 제 탓은 아니에요; 비싼 건물에 입주해서 쉬~ 할때 뒤통수 좀 따가우실거라 생각하니 씁쓸합니다;
iPhone 3GS 카메라 화질 만족스럽넹. ^^
역시 공사장 리프트는 정말 타기 싫다. 현장체질은 아닌갑다. 위에 올라가는 것도 싫고...
사무실이 될 공간! 현장 일 안하는거 같더만... 덕트들도 다 설치했고만~
밖으로 보이는 부띠크 모나코
커튼월 멀리언들만 설치한 현재 모습.. 고놈들 참 잘 휘었다! ㅋㅋㅋ
올해 말까진 골조가 다 올라갑니다. 형태 잡을듯.. 준공은 내년 말... 커튼월 좀 올라가고 나면 뉴스 좀 탈거 같네. 한달에 3팀 정도는 꾸준히 견학들을 오는거 같은데, 설계 참여자 입장에서 참 뿌듯하다 싶네..
멀리서 보니 형태가 제대로 보이네. 좀만 더 올라가면 끝나니 제대로 된 형태는 연말께나 볼 수 있겠음!
(부띠크 모나코! 니네 주차장 통로 가로등 누가 받았다. ㅡ_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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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| 가락타워 동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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